용인한국외대부설고등학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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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HAFS CAMP 후기]Vanderbilt반 윤찬웅 윤순상
조회 : 556, 추천 : 0, 등록일 : 2017/02/28 23:43

HAFS CAMP를 떠나 보낸지 1달째 넘어가고 있다. 이제서야 캠프후기를 쓰지만 내 모리 속에 반은 모두 HAFS CAMP로 가득 차있다. 들어가지 않겠다고 투정대는 그 입소식 날에는 이제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하다. 입소식 때로 다시 돌아가 보자.

1월 2일에 나는 용인왜대부고 HAFS CAMP에 발을 내밀었다. 부모님 작별인사를 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곤 하였다. 나는 처음 들어 올때는 아무생각 없이 '뭐 별거 없겠지','학교랑 똑같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첫 날을 보내기 시작하였다. 나는 저녁밥을 먹고 캐리어를 끌며 기숙사에 도착했다. 2인 1방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룸메이트는 누구일까?' 라고 생각 많이했었다. 내 룸메이트가 방에 들어오는 순간 덩치가 매우 커서 놀라긴 놀랐다. 하려던 말을 하다가 바로 끊겨쓰니 말이다. 나는 잠시 후 내가 먼저 용기 내 인사를 걸었고 그렇게 내가 캠프에서 지내는 첫밤을 흘러 보냈다. 최대한 6시 50분에는 일어나야 해서 처음에는 힘들거라 생각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모닝콜과 함께 나는 기상 했다. 선생님 친구들과 모여 함께 급식실로 향했다. 밥은 학교 급식이라고 말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그 뒤로도 밥생각이 계속 나기도했다. 나는 좀 긴장 했다. 첫 수업 처음으로 들어서는 학교, 드디어 우리 Vanderbilt 교실에 들어왔다. 학교 교실보다는 작지만 그 작은 교실에인원이 꽉차다 보니 시끌벅적하다. 첫 수업이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을 시작했다. 학교수업과 같이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수업을 들이니 흥미롭고 재미 있었다. 그래서 남은 캠프시간이 매우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빠르게 하루가 지나가니 이렇게 재밋는 캠프 생활이 일찍 끝나버린 것 같아서 안타까운 심정도 이지 않아 있었다. 그렇게 5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캠프의 첫 주말이 다가왔다. 첫 주말에는 골든벨, 체육대회의 일정이 있어서 매우 기대되었다.

벌써 퇴소 하는 날이 다가왔다. 입소한지가 엊그재 같았는데. 막상 용인 외대부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하고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다. 정말 이렇게 재미는줄 알았더라면..... 좀더 열심히 생활했을 텐데. TT 나를 위해 애써주신 선셍님들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던 우리 Aaron쌤, 그리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나를 다시 찾아보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준 용인 외대부고. 정말 잊지 못 할 추억 들이다. 그 추억들은 아직도 내 머릿속에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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